
오늘 저의 집에서 조촐하게 피자 파티를 열었습니다.
제목없음(상훈이) 와 분노영감과 사랑하는 마누라와 같이 조촐하게 모여서
기념으로 사진 한장 찍었어요 ^^
다들 저녁이고 배가 고픈지라 사진이 영 엉망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물이 훨 나은데......(집사람만....)
아무튼 너무 맛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ps. ^^ 가족같은 부산매냐. 회원모집 합니다.
월 회비 없삼. 조건 없삼.
회장 웁스
총무 웁스
회원 : 웁스, 제목없음, 분노영감
발전 가능성....... 극히 희박.......
1달에 1번 피자모임은 보장함..........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