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찍어 올립니다.ㅋㅋㅋ
멋진 악바리님과 지하철 미팅하였습니다.^^
제가 괜히 힘들게 한거 아닌지 죄송스럽습니다..
4400 정말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4700과 이쁘게요..^^
악바리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욥~!
이제 체리 두종류(1800,4400) 가지고 08년도 힘차게 키보딩 해야겠습니다..
(더이상의 지름신은 이제 물리치겠습니다..ㅋㅋㅋ ???)
좋은밤들 되시구엽~!
이전 댓글 8
TommyZoZis2008-01-22 00:17
축하드립니다.
wang7012008-01-22 00:24
오옷... 깔끔하군요 ^^;
악바리2008-01-22 02:11
ㅎㅎ
오늘 반가웠습니다.
빽빽한 지하철에서 서로의 숨결을 느끼는... (응?)
Taiji_컴백2008-01-22 08:58
TommyZoZis..,wang701 님 // 감사합니다..^^
악바리 님// 숨결.... 많이 피곤하셨죠?^^
어진아빠2008-01-22 11:28
하하하! 검은(?) 물건을 남 몰래 주고 받으셨군요.
신고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4400 키감은 발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