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아 사이트에 들락 거리게 되면서 영문 키보드를 써도 되는 걸 알게 되었고 한번 영입해서 써본 이후로 한글 키보드는 자꾸 멀리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가격 대비 키감을 좋아하는 BTC 6100도 참고 참다가 결국 영문으로 질렀습니다.
국내에서 어렵지 않게 한글키보드는 한 만오륙천원이면 사는 걸 영문 키보드에 대한 집착 때문에 결국 참지 못하고 질러버렸습니다. 든 비용이 6100에 비하면 후덜덜 이로군요...
뭐 레어는 하나도 없지만 나름 저에겐 완소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