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추운건 슬슬 질리는군요.. [...]
따뜻함이 그립습니다.

추신. 저희집 마당에 있는 벚나무 두그루 입니다.
항상 꽃이 피는 타이밍이 다른.. [;;;]
이전 댓글 7
Black-K™ 2008-01-30 09:07
설마 벌써 핀건 아니겠지요...ㅎ
악바리 2008-01-30 09:15
꽃구경 잘하고 갑니다. 참고로 전 겨울을 좋아라 합니다.
Taiji_컴백 2008-01-30 09:18
마당에 벚나무...정말 분위기 있고 정말 알흠답겠습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참고로 전 겨울을 좋아라 합니다(2)^^.
카프리옹 2008-01-30 10:50
마당이 넓은 집에 사시는군요. 꽃필 때 가보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
나무우산 2008-01-30 10:57
저도 저런 마당이 넓은 집에 살고 싶습니다.
Leaf 2008-01-30 11:30
Black-K™님 // 설마요..하하.. 오늘 영하 8도라던데.. ㄱ- 악바리님 // 그렇군요.. 여름되면 막상 겨울이 그립기도.. ㅠ.ㅠ Taiji_컴백님 // 봄에는 멍하니 바라보고 있으면, 몇시간 금방 갑니다. 카프리옹님 // 그냥.. 옛날집이라 넓진 않습니다. ^^;;; 나무우산님 // 그래도 매일 청소하기는 힘들어요.. ㅠ.ㅠ
패배코알라 2008-01-30 12:01
봄, 가을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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