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무사히 모임 마쳤습니다.
오늘도 항상 모이는 분들만 오셔서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정말 즐겁게 예기 나누고 맛나는 음식도 먹어 너무 즐거웠어요.
비록 상다리 휠 정도로 차려 드리지는 못하였지만 오늘은 제가 특별히 맛나는 떢볶이를 만들어 대접하였지요 ㅎㅎ
종종 만드는 음식이지만 맛있게 만들어 져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진의 왼쪽부터 설명하면 이쁜 마눌님, 병맥주로 얼굴가린 스카페이스횽님, 사진찍기 부끄럽다며 고개숙인 푸르지오횽님, 착한 제목없음 상훈이 ㄲㄲ, 그리고 항상 걱정스런 분노영감 -0-
이렇게 모여서 맛나는 깐풍기와 자장면 볶음밥 떡볶이등 ....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ㅎㅎㅎ
너무 맛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지역분들도 부산처럼 가족처럼 잘 지내시죠~ 다들 모임가지면 훈훈한 사진 올려서 가족같은 분위기 이어가세요~~~ ^^
아무튼 모두 너무 즐거웠습니다 ~ 그럼 이만 ^^ 다음을 기약하며 ~~ ㅂㅂ
PS. 푸르지오 햄 !!! 잠수타면 지구 끝까지 쫒아갑니다 !!! 키보드 가지고 놀다가 돌려주이소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