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입력환경입니다.



데스크탑에는 해피프로와 엠에스 노트북 레이저,
타블렛에는 필코 키패드와 펠로우즈 터치패드를 연결했습니다.
터치패드는 안 팔려서 그냥 갖고 있었는데 나름대로 쓸모가 있네요.
더이상의 지름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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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신랑감 2008-02-20 13:47
데스크패드 하나놓으시면 참 깔끔하겠는걸요! ㅋ
K™ 2008-02-20 13:56
와우 심플하네요.^^
악바리 2008-02-20 14:10
더 이상의 지름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깔끔해서 부럽습니다. 특히 맨 왼쪽에 책처럼 있는 저 것..
마늘아빠 2008-02-20 14:42
2등신랑감님, 데스크패드는 없어도 아무 지장없다고 스스로를 세뇌하고 있습니다. K™님, 나름 정신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악바리님, 그러지 마시고 지르시는 겁니다. 적응 못하고 되파는 사람도 많지만 제대로만 활용한다면 충분한 값어치를 하는 제품입니다.
WaterFly 2008-02-20 15:01
잉글리쉬가 빼곡하게 적힌 번역 도우미 풀그램 (?)을 띄워놓고 보시네요..
Rooney 2008-02-20 16:53
해피 덕에 키보드 손목받침이 마우스 손목 받침으로 자동이네요
마늘아빠 2008-02-20 17:15
WaterFly님, 번역이 직업이라... Rooney님, 덕분에 텐키 자리에 마우스가 놓여있다는 게 실감납니다.
newtype 2008-02-20 20:26
타블렛 피씨 정말 좋아 보이네요... 모니터 가 3개라 정말 편하실듯...
미야곡 2008-02-20 22:29
블랙톤으로 깔끔하고 멋지게 구성하셨네요.
무새™ 2008-02-21 23:37
책상환경이 상당히 깔끔하시네요 ^^; 블랙톤으로 이왕 가실꺼면 마우스도 지구를 추천합니다 ^^*
마늘아빠 2008-02-23 15:46
newtype님, 원래 책을 펴놓고 작업해야 하는데 타블렛 PC에 저장해놓고 보니까 정말 편하네요. 미야곡님, 의도한 건 아닌데 구하는 것마다 블랙이더군요. 무새™님 마소 노트북 레이저가 맛이 가면 고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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