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개*성하니 님이 장터에서 풀어주신 와이즈세이버가
방금 저에게 왔습니다.
택배박스가 좀 허르스름합니다.왠지 살짝 걱정이 되었지요...
헌데 안에 포장은 역시나 너무 잘되어있더라구요.
키보드를 둘러싼 포장을 푸는 순간..
아~~~~ 눈물이 ㅠㅠ
두들겨 보지않았는데 와이즈세이버 실물만 봐도 구매한 돈이
아깝지가 않습니다. 사진으로 보는것 하고는 확연히 틀립니다.
키감은 숲속에서 새들이 째짝째짝되는 소리가 나면서
무지하게 부드럽습니다.
거짓말 아니구요. 완전 감동.ㅋ
이건 평생 소장할렵니다.
그만한 가치가 충분하네요.
이렇게 완성도가 높을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저에게 장터에서 풀어주신 번개*성하니 님도 감사하지만
스카이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ㅋ
마이나스의 손인 제가 키보드 제작에는 꿈도 안 꾸고 있었는데요.
생각이 바뀔수도 있겠습니다.. [ㅡ,.ㅡ]
암튼 최고입니다.
지금 이글도 와이즈세이버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암튼 두분께 완전 감사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진은 번개*성하니 님 사진을 훔쳐왔습니다.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2-28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