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1800만들고 나서 아쉬움이 남아서 도면을 다시 제작해보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만들었던 모양과는 달리 MX1800과 거의 똑같습니다.
사실 완전히 똑같이 하고 싶었으나, 스페이스바가...짧습니다;;;;
더 긴걸 구할 수가 없으니 그냥 3000종류의 윈키리스모양이랑 비슷하게 됬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것도 깔끔한 것 같아요^^
기판은 수작업이 아니라 아예 샘플PCB를 제작을 의뢰할까 생각중입니다.
이거 아트웍할려면....머리가 아프네요;; 천천히 할까 합니다.
돈을 마구 쏟아붓지 않도록 조심해야지요.
ML스위치에는 보강판을 쓸수가 없으니, 아쉬운데로 하우징을 금속으로 해야겠지요.
상판만하면 5~6만원대로 나오는데, 하판까지 금속으로 하면 아마도 15점정도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또뀨처럼 컨트롤러까지 기판에 포함시키고 싶은데, 실력은 안돼고, 노딜님 컨트롤러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컨트롤러가 정해져야 아트웍을 하니...지금은 그냥 놀죠ㅋㅋ
덧. 요즘 모델M이 마구 땡기는데, 나오는 족족 놓치고 있습니다ㅠㅠ
제일 구하고 싶은건 M2인데, 거의 전멸인것 같네요...이젠 아무 M이라도 구했으면 좋겠어요ㅡㅜ
덧2. 두번째 스샷은 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