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책상샷 한 번 (3년 전과 비교샷)





음...

대체적으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2005년도 한국에 있을 때 책상 샷입니다.
그 때도 15인치는 큰 건 아니었지만서도 뭐 LCD를 쓴다는 거 자체가 나쁘지 않은
구성이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와이드 듀얼로 구성을 했어도 왠지 모니터가 작게 느껴집니다....

... 사람이라는 건 참 간사하지요. 하하...

근래에는 가끔씩 MX revolution 마우스가 랙 걸리듯이 끊기는 현상 때문에 짜증이 좀 나 있습니다.
교품도 세번 받았지만... 포멧을 해야하나... 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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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ize 2008-03-21 09:10
오우... 굳입니다.
악바리 2008-03-21 09:22
대단하십니다. 멋져요~~ 내 책상이 불쌍해보인다는.... ㅠㅠ
창천 2008-03-21 10:35
왼쪽 사진의 구성...저도 하고 싶어요.^^;;
magicpro 2008-03-21 10:58
듀얼모니터군요^^
훈 2008-03-21 11:09
예쁘네요..침대가 데스크탑 뒤쪽으로있으면 디노보엣지만 들고서 침대에 누워 영화보기하면..ㅠ
[念]김익태 2008-03-21 11:33
관심 감사드립니다. 아, 침대는 예상하신대로 바로 뒤쪽에 있습니다.... 만 PSP가 있다보니 영화 보면서 잠들일은 그다지 없게 되더군요 ^ㅡ^
새파란 2008-03-21 11:35
잊을 만하면 한 번 씩 생존보고를 하시는 익태님, ㅋㅋ 그나저나 외쿡에서 와이드 듀얼 모니터라니, 너무 럭셔리하신 거 아니에요?
[念]김익태 2008-03-21 11:37
하하 반갑습니다. 잘 계시죠? ㅎㅎ 음... 사실 이렇게 꾸며도 왠만큼 좋은 노트북보다 싸게 먹힌다는 게 데스크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요.. ^^;; 노트북컴퓨터가 없어서 불편할 때가 꽤나 -_- 있습니다 요즘은 ㅎㅎ
㉦┫㉠┃ 2008-03-21 11:54
명기 사이도2100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환타맨 2008-03-21 13:58
사이도는 어쩌시고...
마지읽로꾸거 2008-03-21 14:04
햐 디보노랑 ㅡㅡ 레볼루션... 오른쪽보다 왼쪽이 좀 어두워졌네요? ㅋ 어둠의길로,,,ㅋ
[念]김익태 2008-03-21 23:36
갈수록 블랙이 땡기더라구요. 하하.. 사이도는 미국 오기 전에 지인께 선물했습니다만, 근래엔 앰프가 나갔는지 소리가 안 나온다고 -_- 하시더군요....
몰리모 2008-03-22 02:32
앗.. 디코더를... 모니터 위쪽으로 올리셨네요.. 안그래도 책상 옆에 디코더를 둬서... 은근히 어떻게 어디로 옮길까 고민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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