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같은 이치인 것 같습니다.
취미(?) 생활에 들어가는 비용은 아깝지가 않지요.
깨어나면 미몽인 것을.....ㅋ
여행을 좋아하는 직장 동료....길(?)에다가 돈을 뿌립니다.
맛난 것 좋아하는 친구...
그렇습니다. 취미라는 것은......^^*
살바토레2008-03-22 19:01
일전에 모프로에서 봤는데 난 살려구 10명이서 돈을 모아서 사더군요
지금은 그난이 무럭무럭 자라서 배이상을 건졌다고 합니다만 운영비(?)랑해서
만만치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난이 죽으면..... ;;;)
박대원2008-03-22 19:11
취향은 다양한것 아니겠습니까? ^-^ ㅋ
wang7012008-03-22 19:12
아버지 세대에선 수석과 난, 그리고 낙시가 꽤 일반적인 취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까망2008-03-22 19:30
아버님도 어떻게 키보드의 세계로 빠뜨리고싶습니다만..
불가능할듯 합니다 ㅠ ㅋ
살바토레// 난 정말 비싸죠 ~ -_- 죽으면 그냥.. 말짱꽝
하지만 좋은 종자 잘키워서 신화가 나오고 하면 뜯어서 판매하는거죠
고정수입 ~_~ 고로 잘키워야합니다..
쿠키2008-03-22 20:21
오..나이드셔도 어떤일에 열정을 가지신다는 것 만으로 존경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모르지만.. 수석, 난, 서예 까지 하시는거 같군요..
근데..집안풍경이 정말 대단히 매니악 합니다. ^^
ZeroCool™2008-03-22 20:32
저는 키보드를 모으고..
아버님께서는 예전에 난을 모으셨습니다. (우측사진 정도까지 모으셨습니다 난실이 있었으니까요...)
희귀하거나 고가의 난...(중투, 소심정도?)을 한번 캘때마다, 통닭시켜서 가족끼리 먹던 그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 ^)
까망2008-03-22 20:42
-_-ㅋ 집 2층을 그냥 전부 수석과 난실로 해놨습니다..
난실은 제방보다 더 좋네요..자동식 온도따라 절로 문열리고..
ZeroCool™님 // 아버님께선 직접 캐러다니셨나보네요~
저희아버지는 가끔 가긴하지만 주로 사는게 더많습니다 ㅠ
저기 난에 억소리가까운 것도있는데 그거 몰래 한촉뜯어다
분양을하고 키보드를....~_~
ZeroCool™2008-03-22 21:05
촉잘못뜯으시면 와르르 [;;;ㄷㄷㄷ]
카프리옹2008-03-23 14:49
나사지 들어 간 짜보 계열도 보이고 서 중투.... 얼핏 보기에 눈에 띄는 병물보다는 화물이 많은 것 같군요. 저도 한 때 난에 심취한 적이 있습니다만(주로 채집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 지금은 다 없어지고 어설픈 복륜 하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