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으로 1차도색완료
황색으로 2차도색완료
3차 투명무광으로 마무리
짜잔~~~ 어떤가요? 색괜찮게 나왓나요?

회색 그루브 청축을 1년썻는데 도장이 너무얇아서 손닿는데가 얼룩덜룩 지워지더군요.. 도색의욕구가 화르륵 불타올라
도색에 필요한거 대충알아보고 바로 락카를 질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인지라.. 겨울철에 도색하면 안되는걸 락카 주문하고 나서 알았네요 ㅜ.ㅜ
그렇다고 봄까지 기다릴수가없어서 그냥 무작정 옥상에올라가서 뿌렸습니다
그나마 따뜻한 오후2시에 시작해서 오후4시까지 이틀간 칠했구요.
삼일째인 오늘 다건조하고 하우징다시조립하고 쓰고잇네요
칠하기전에 사포400, 800, 1200 순으로해줬습니다 락카는 영일락카썻구요. 순백색1통 황색2통 투명무광2통썻네요...
도색은 처음인지라 조심조심 도료를 허공에 날린다는 마음으로 욕심부리지않고 경건한마음으로 칠했습니다..
하고나니 뿌듯 뿌듯.. 하나하고나니깐 다른거 도색하고싶어지네요 ㅋ 날씨풀리면 그때 키보드하나더 칠할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