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지름 멈춤

집과 회사 키보드 세팅이 마무리되어서 이제 더 이상 큰 지름은 없을 듯 하네요.

(거의) 완성된 기념으로 사진 남깁니다. ㅎㅎ

 

일단 사무실부터 (집은 나중에)

 

1. 편안하게 사용하고 있는 아크릴 MX Mini 변흑 62g

    - 아크릴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순정 이색과 궁합이 제일 좋더군요. 대륙승화,

      성역승화도 끼워봤지만 순정 이색 느낌이 제일 좋았습니다.

 

그림4.jpg 그림3.jpg  

 

2. 타자치는 재미 KMAC LE 변백 62g

    순수한 재미만을 본다면 변백 62g이 제일 좋은 듯 합니다. 집에는 대륙승화를 회사에는 성역승화를

    끼워줬습니다. 성역승화가 구분감이 더 뚜렷하면서도 승화의 장점인 부드러운 느낌이 살아 있어

    또 다른 키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림6.jpg

그림5.jpg

 

3. 마지막으로 마제 닌자 흑축

   역시 순정의 매력. 기성품중 유일하게 남은 놈이네요.

   축은 순정 상태 그대로이며 USB 탈착식, 스테빌 및 통울림 개조된 것입니다. 순정 흑축에는 역시 두꺼운 PBT.

   무각이 너무 이쁘기는 하지만 역시 특수 문자의 부담으로 스티커 작업했습니다. 레터링을 했다가 지금 것이

   더 보기 좋아 바꿨습니다.

 

그림2.jpg

그림1.jpg

 

이전 댓글 5
리쿠/안사염 2013-01-09 12:26
멈춤 축하드립니다.^^그런데....과~연?ㅎㅎㅎ
제누티 2013-01-09 12:33
멋진 키보드 구경 잘했어요   청축이 익숙해서 쓰고 있는데 변백 같은거 눌러보고 싶네요... 어떨지 궁금해요
꿀벌 2013-01-09 12:37
변백 + 변흑은 필수아이템이네요^^멋진 키보드 잘보고 갑니다. 저도 순정이색 좋아라 합니다~~!!
Happy 2013-01-10 09:44
이뻐용~ 어차피 다시 지르시게 될듯.. +_+;;
sprit 2013-07-02 14:13
1번 공감이 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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