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의 끝~~~





2월 중순부터 정신 없이 달리다 보니 잠수 아닌 잠수를 즐겨왔습니다 ㅎㅎㅎ

업무의 스트레스로 화도 많이 내고 짜증도 많이 냈으나

그 때 마다 웃게해주는 것은 첫번째가 가족

두번째가 이곳의 절친한 회원을 넘어선 형, 친구, 동생들이더군요


이상 컴뷁 신고?? 응? 였습니다 ㅎㅎ

이제 6개월 접어든 둘째와 얼마 전 모군의 둘째 돌잔치 때의 첫째와 모군의 첫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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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2008-06-04 11:09
아드님이 아빠를 쏙 빼 닮았습니다. ^^ 컴뷁 환영합니다. ^^
knoize 2008-06-04 11:23
이야 얘도 만만찮게 귀엽네요.
이동진 2008-06-04 11:23
컴백 환영합니다 ^^
INOMUSIKI 2008-06-04 12:09
저위 내놔욧 신공부터 받으셔야합니다 신고식이 엄청 호될겁니다 ㅎㅎㅎ 환영합니다^^
플피 2008-06-04 12:29
오른쪽 사진이 많이 크네요 클릭했다가 안보여서 스크롤하다가... 초롱초롱 눈망울에 기절할뻔 했습니다 ㅎㅎ
나쁜동화 2008-06-04 12:47
클릭했다가 안보여서 스크롤하다가... 초롱초롱 눈망울에 기절할뻔 했습니다 (2)
수호군 2008-06-04 13:00
아우 너무 귀여워요 +_+ 깨물어 주고 싶어요 (?)
Kris 2008-06-04 13:20
내가 미륵이오~~ 우혁이 짱!!
메리 2008-06-04 14:19
우혁아~~~~~~~~~~~~~~~~~~~~~~~~~~~~~~~~~~~~~~~~~~~~~~~~ >ㅁ 축복받은 성격과 머리숱을 가진 우혁이.. 완전 으왕 굳!
꾸락 2008-06-04 15:30
귀여워!!!
덩어리 2008-06-04 16:28
이름이 우혁이군요. ^^ 얼굴 기억하고 있다가 여의도 들를때 마주치면 만년님과 인사 한번 해야겠습니다.
덩어리 2008-06-04 16:30
순간 성이 '만'인줄 알고 만우혁이라고 부를뻔했습니다. ㅡㅡ;;;;;;;;;; 제 성도 '덩'은 아닌데 말이죠... 이거 영국 오래있다보니 광우병 의심해봐야 겠는데요... 쩝.
클레어아빠 2008-06-04 16:34
머리숱이 정말 부럽습니다. 제딸은 머리숱이 별로라...
경성 2008-06-04 18:43
컴백 환영합니다..^^
naga 2008-06-04 21:47
오랜 잠수였습니다^&^
엠삼아빠 2008-06-05 09:07
잠수 드뎌 끝..^^
만년스토커 2008-06-05 09:11
악바리님// ㄳ ㅎㅎ 노이즈님// 감사합니다 이동진님//감사합니다 이노므시키님// ㄳ요 오랫만입니다 플피님 나쁜동화님// 리사이징이 귀찮아서요 ㅎㅎ 수호군님//감사합니다 메리님// ㄳ요 ㅋㄷ 꾸락님// ㄳㄳ 덩어리님// 귀국하심 꼭 뵈야죠 클레어아빠님// 저와 엄마를 닮아 숱이 넘쳐 난답니다 경성님// 오랫만입니다 ㅎㅎ 나가님// 달릴 준비되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ㅎㅎ 노바, 크리스, 응삼 벨휘 ㄳㄳ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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