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포토샵으로 어설프게 작업한 겁니다.
원래 키보드와 키패드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구요.
아래 설계한 것이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해서 만들어본 이미지입니다.
실제로 키패드를 오른쪽에 붙여 놓고 쓰다 보니 아예 붙어 있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아래 디자인으로만 샘플을 주문해봤습니다. (키패드를 왼쪽에 놓고 쓰는 일은 없어서...)
기판은 키패드 기판에는 소자를 붙이지 않고 키보드 기판에 간단한(?) 와이어링으로 연결만 하면 되니 만들기는 쉬울듯 합니다.
좀 있으면 오겠군요.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