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 after





닮아도 그런 것을 닮았는지 ;;

요즘 날씨에 벌써 더워서 잠을 설치기 시작한 둘째입니다

갑자기 깍아줘야겠다는 생각에 ㅎㅎㅎ

시원해 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 밤은 잘 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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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코알라 2008-06-23 19:31
아고 귀여워라~ 너무 귀여워요~ ㅋ
악바리 2008-06-23 19:34
아기한테 어울리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머리 깍고 더 젊어진 것 같아요. (응?)
꾸락 2008-06-23 19:36
귀엽다!~~~~^^
카제 2008-06-23 19:39
스토커님 꼭 닮았네요 ㅋㅋㅋㅋ 볼이 무쟈게 귀엽네요 ㅎㅎ
naga 2008-06-23 21:02
저는 기르는 강쥐들 모두 홀라당 벗겨놨습니다^^;
Ejiah¸♡ 2008-06-23 22:13
아귀엽네요..ㅎㅎ
뀨뀨 2008-06-23 23:32
짱구는 몬말려~~~ 후다닥~~~
메리 2008-06-23 23:41
그새 쪼~~~금 큰거 같아요ㅠ_ㅠ 귀여움은 두배 크앙~~ 보고싶어라;;;
메리 2008-06-23 23:45
머리자르니까 아빠와의 씽크로율이 훨씬.... - -);;;
카프리옹 2008-06-24 09:30
아따~~ 고놈 힘 좀 쓰게 생겼습니다.^^ 아빠를 많이 닮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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