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견자단을 보면서...





계속 누군가 닮았다고 생각했었는대
이제야 생각이 났습니다.

임원희씨 턱만 조금 깍으면 판박이가 아닐까합니다.

(아니면 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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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옹 2008-06-24 09:42
턱 깎고 빨래집게로 코 집고 유압프레스로 양쪽 관자놀이를 지긋히 눌러줘야 할듯~~ ^^
악바리 2008-06-24 09:58
카프리옹님// 이미지는 비슷하지 않나요? 영화 몇 편 연속으로 보면서 누군가 닮았다 생각하고 한참을 검색했습니다. ㅋㅋㅋㅋ
악바리 2008-06-24 10:49
HeeDong님// 둘 다 화낼지도 모르죠. 그런대 자단 형님이 화내는 것이 더 무섭죠. 백 드롭... -_-
Topdawg 2008-06-24 11:02
흠.. 견자단형님 참 멋있죠.ㅋ 도화선에서는 자국무술을 거의 보여주지 않고 최근 트렌드에 따라서 액션씬을 펼쳤다는게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네요..
라파엘 2008-06-24 12:52
음..다찌마와 리가 장편으로 나오나보네요. 좀 이상한 포스터 ㅡ ㅡ;; (Link)imgmovie.naver.com
재르™ 2008-06-24 13:18
예전에 TV에서 정무문나올때 완전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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