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오늘까지 두번의 삽질을 하다니 정말 요즘은 키보드에 손대기가 싫어집니다.
11900 스페니쉬 버전을 배열개조와 보강판 장착을 두번씩이나 했는데 결과는 두번 다 실패입니다--;
USB 방식으로 교체하려고 한것이 이런 결과가 나오다니 참담합니다.
다른 키보드를 연결한 상태에서 스위치를 누르면 LED만 들어온다는--;
보강판도 컨트롤러 부분을 절단한다고 한참 고생했고 첫번째 기판 실패 후 또 하나의 기판까지
구멍을 뚫고 배열개조까지 했건만 어쩔 수 없이 PS2로 다시 돌려야하는것인지 허탈하기만 하군요--;
추: 이글을 11900으로 적고 있습니다^^;
두번째 기판은 컨트롤러 불량, 첫번째 기판은 엔터의 스위치 다리가 기판과 쇼트가 되어 문제가 된것이었습니다. 오늘 낮에 뀨뀨님과의 통화에서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