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삽질끝에 삼박사일만에 끝냈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까지 두번의 삽질을 하다니 정말 요즘은 키보드에 손대기가 싫어집니다.
11900 스페니쉬 버전을 배열개조와 보강판 장착을 두번씩이나 했는데 결과는 두번 다 실패입니다--;
USB 방식으로 교체하려고 한것이 이런 결과가 나오다니 참담합니다.
다른 키보드를 연결한 상태에서 스위치를 누르면 LED만 들어온다는--;
보강판도 컨트롤러 부분을 절단한다고 한참 고생했고 첫번째 기판 실패 후 또 하나의 기판까지
구멍을 뚫고 배열개조까지 했건만 어쩔 수 없이 PS2로 다시 돌려야하는것인지 허탈하기만 하군요--;

추: 이글을 11900으로 적고 있습니다^^;
두번째 기판은 컨트롤러 불량, 첫번째 기판은 엔터의 스위치 다리가 기판과 쇼트가 되어 문제가 된것이었습니다.  오늘 낮에 뀨뀨님과의 통화에서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 댓글 8
망고땡 2008-07-10 00:06
와..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군요. 나가님께서 두 번이나 연속으로 실패하다니요. 이런 말씀드리면 죄송합니다만, 재미있습니다.
마가리타 2008-07-10 00:06
와..naga님 손에도 안되는 키보드가 있었다니..놀라울따름입니다.ㅎㅎ
꾸락 2008-07-10 00:25
이 더위에 고생 많으십니다....^^
Shinken 2008-07-10 11:38
저런 저런.. 이거.. 더운데 고생이십니다... 잠시만 시원한 냉수마찰 후 재도전하심이.. ^^x
naga 2008-07-10 13:06
망고땡님, 마가리타님, 저도 안될때는 어쩔 수 없습니다--; 꾸락님, HeeDong님, Shinken님 감쏴!
카프리옹 2008-07-10 16:28
흐미..... 더운디 고생 허셨네요. 바다가서 멱 한 번 감고 오세요. ^^
악바리 2008-07-10 18:02
흠. 끊임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찌니 2008-07-10 21:45
음냐... 역시 개조의 길은 험난한 겁니다.... 수고 많으셨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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