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합니다..
허접하게 핸펀으로 찍어서 랩터 올려봅니다.
몇일을 집에 못들어갔는디..OTL
분당에서 신나게 일하고 있네요.. 무슨일을 오피스텔까지 잡아서..ㅋㅋㅋ
졸리다...일하다.. 발로 찍어 올려봅니다.
요즘 소소한 레어구입으로 키매냐에 더 자주 오게 되네요..
손목받침대와 칼리키캡..ㅋㅋㅋ 행복합니다.^^
역쉬 악조건의 핸폰사진에서도 키패드의 이중사출은 티가 나는군요..
문자열은 랩터의 스르르가 싫어 와이즈 키캡을 꽂아 주었습니다.
나사체결과 스폰지 충진만으로도 보강판의 부재를 꽤 보상해 주는 느낌입니다.
물론~! 변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