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쓸만한 오실로스코프 빌려다가 열심히 테스트 중입니다...ㅎㅎㅎ
제 책상 샷 입니다.
어제 쓸만한 오실로스코프 빌려다가 열심히 테스트 중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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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지구와 인옵과 또뀨와 와이즈 인두 납 부품통
옆에 병원에 있을법만한게 서있군요 ㅎ
고생많으십니다 ^^!!!
와우 고생많으십니다..... CRT 모니터가 멋져부러요!!!!
356L 같네요^^
TP들 멋지네요
진정 개인방이십니까.... 회사 실험실보도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나이를 먹으니까(?) 혼자 꼼지락 거리는게 좋더군요. ^^;;
메인 키보드에 모두 속으셨습니다....ㅎㅎㅎ
녀석의 정체는 마제 세이버(리니어)에 두꺼운 와이즈 키캡 쓴겁니다....ㅋㅋㅋ
전 마제 키캡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
이런 - _- 속았군요......ㅋ
매직프로님 리플 보고 f13키 led 확인하니 없어서 356이네 하고 생각했는데..
멋진 공간입니다.....^^
정말 얘기하시지 않으면 속을꺼 같습니다^^; 요샌 세이버가 너무 많아서..ㅎㅎ;; 그래두 정말 깔끔하고 멋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저것도 쓸만한 오실로스코프였군요+_+ 군인시절(?)에 저 장비가 저희소대에 있었는데 아무도 쓸줄 몰라서 그냥 구석에 박아뒀었는데;;ㅋㅋㅋㅋ
저는 캡스락이랑 스페이스열보고 마제인줄 알았어염ㅋㅋㅋ
아..저런 책상 쓰고 싶은데..얼마나 할까요..ㅠㅠ
우와 몇년만에 보는 오실로스코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