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__) 오바가이입니다.....
회사에 책상에서 공간활용을 높이기 위해 기존 11900을 빼버리고 ML4100을 물려 열심히
적응 훈련중입니다.... 4100이란 넘 첨에 너무 서걱거리고, 참 살짝 짜증이 날듯했는데
한 일주일이 넘게 열심히 두둘겨 줬더니 서걱거림도 많이 줄고, 키감 만족도가 점점
상승중입니다..... 마우스도 기존 샘숑 걍마우스에서 농장안에 한동안 쟁여 놓고 있었던
저의 10년지기'마구'를 다시 꺼내서 설치하니 작동도 잘 되고 나름 4100이랑도 서로 잘
어울리네요..... ('';) 그죠????
어제 20일에는 프로선수님의 팜레스트가 도착해서 책상위에 한자리 내줬는데.....
높이도 적당하고 길이도 잘 맞는거 같습니다... 신경 많이 써서 만들어 주신거 같은데...
너무 저렴한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아끼며 잘쓰겠습니다. 선수님~~(__)
책상 전체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귀차니즘으로 키보드 주변만 살짝 치우고 저질 폰카를
사용해 발로 찍어서 올립니다...... 죄송 ;;;
나중 정리 한 번 하고서 책상샷 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이상 오바가이 입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