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 허접하지만... 나름대로 안착한 아이템들입니다.
1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노트북 바꾸고...
마우스 바꾸고...
키보드 바꾸고...
팜레스트 바꾸고...키보드 바꾸고...
팜레스트 바꾸고...키보드 바꾸고...
팜레스트 바꾸고...키보드 바꾸고...
팜레스트 바꾸고... ...
어느때인가 부터 데탑에서 노트로 컴터가 바뀌면서 2%부족함을 느꼈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만족스럽습니다.
비싼 키보드 사치라고 느꼈었지만...
지금은 직업 상 이정도 도구는 사치로 여겨지진 않는 군요.
이제 남은 욕심이 있다면 켄싱턴 익스퍼트 7.0을 마져 구해서 한번 써보고 싶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출근하자 마자 출근도장 함 찍고 갑니당. ㅋㅋㅋ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