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 작업중



키캡 뽑아 쓸려고 구한 키보드입니다.
저런 털이 키보드 전체에 빈틈없이 빼곡히 들어있었습니다.
푹신한 키감을 위해 일부러 넣은 것일까요?
과연 누가 썼었을 까요?
바야바?
츄바카?

뭐 드시려고 했던 분들이나 드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이전 댓글 9
건들지마 2008-12-07 15:53
바야바가 사용했던 키보드 같습니다.ㅜㅜ
이온 2008-12-07 16:05
어디서 많이 보던 것 같습니다. ㅎㅎ
뻑가스 2008-12-07 16:08
가위손님 닉하고 잘 어울립니다...
재르™ 2008-12-07 16:54
이색인가요?ㅎ
★쏜꼬락★ 2008-12-07 21:20
오호 털가지구 소리을 잡았나보네요 ㅋㅋㅋㅋㅋ(왜 사진을 보면 볼수록 코구멍과 목구멍이 간질간질하징 ;;)
카프리옹 2008-12-07 21:53
퇴폐 이발소(지하,음습함,비밀통로,출처모를악취,기타등등)에서 장부 관리에 쓰인듯... ㅋㅋ..
라파엘 2008-12-08 12:47
혹시 쌀국에서 넘어온 물건이 아닌가요? 저도 예전에 제니스 한 대 땡겼는데 받아보니 사진의 털보다 훨씬 많은 털들이;;;
Harry 2008-12-09 21:55
쌀국의 최고봉은.. 야리꾸리한 키캡에서 나는 향기... 우엑~
달노래 2008-12-28 14:56
개가 있던 집에 키보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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