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싶은 키보드를 함 그려봤습니다.





원본 그림은 필코에서 가져 왔습니다.
키보드 초보라 예전에 이와 비슷한 모양의 키보드가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도 안나고, 찾아 볼려니
이넘의 귀찮으니즘....

그림의 오른쪽은 자주 사용하는 USB포트 2개정도(마우스나, 키패드등) 꽂을 수 있는 포트에다
왼쪽은 본체랑 PS/2나 USB로 연결할 수 있는 포트로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물론, 키스위치는 알프스나 체리는 당근이겠죠?

고수 휀님들처럼 썰 손재주도 없어서 그냥 그림보고
침만흘리고 있는 1인이었습니다.

오른쪽그림의 짤방은 웃겨서 그냥 넣어봤습니다. 웃으면서 삽시당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2-09 17:45)
이전 댓글 5
정찬도 2008-12-09 17:14
넘락/브레이크 키가 없근영;
재르™ 2008-12-09 17:33
컨트롤러 들어갈 자리는있어서 다행이네요ㅋ
엉겅퀴 2008-12-09 19:20
키보드 모양이 Matias Tactile Pro와 Kensington StudioBoard Mechanicl Keyboard의 텐키등을 없앤 구조와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찌니 2008-12-10 18:43
이왕 펑션키가 있는 바에는 스크롤록도 있음 좋겠네요.. 가끔 KVM이나 뭐 그런 것에서 쓰는 경우가 있어서요...
Islandhome 2008-12-12 04:53
음.. 좋네요. 전 왼쪽 윈도키 없애고 펑션키에 연동해서 포즈/브레이크도 넣었음 합니다. ESC 키는 왼쪽으로 조금 간격을 두었으면 좋겠어요. 펑션키도 4개씩 구분하고 조금씩 왼쪽으로 당겨서 일반배열의 위치와 비슷하게 하면 손가락이 좀더 익숙하겠죠. USB 확장 두개와 키보드 선은 아래쪽에 조금 깊숙이 홈을 내어 단자를 배열해서 선정리 할 공간까지 마련하면 제 맘에 쏙 드는 키보드가 될듯... ^^ 위쪽에 잘라내지 말고 그냥 클래식 하게 네모나게 해서 공간 확보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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