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저녁을 뒹굴거리며 지내는데 집밖이 소란스러워나가보니....
폴리스맨 1개중대
....는 아니고 2마리 ㅡㅡ;가 대문을 두드리고있더군요.
내용인즉슨
"신고가 들어왔다.
이집에 수상한 사람들이 자주 드나들고
뭐 이상한 먼지도 막털고 그런다고 한다.
무슨 도박하우스인지 아님 ... (조폭숙소인지) ..."
뭐 들어오라해서 집안을 확인시켜주니
할말 없고 미안하니 집 인테리어 좋다는 소리만 연신 하다 갔습니다.
암튼 웃기고 황당한 경험입니다 ㅡㅡ;
- 사실 이사온지 채 두달이 안되었고 여기 계속있는것도 아니고
살림사는곳이 아니니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 ..
수상한사람의 원흉은 자주 들락거린 부산회원들(주요인물 탑독)
먼지는 키보드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ㅡㅡㅋ
- 사진은 체리슬라이더에 원래 도포되어있는 구리스류의 윤활제입니다.
백축이라 잘보여서 자료용으로 찍어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