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에 경찰이 들이닥치다!!!!



휴일저녁을 뒹굴거리며 지내는데 집밖이 소란스러워나가보니....

폴리스맨 1개중대
....는 아니고 2마리 ㅡㅡ;가 대문을 두드리고있더군요.

내용인즉슨
"신고가 들어왔다.
이집에 수상한 사람들이 자주 드나들고
뭐 이상한 먼지도 막털고 그런다고 한다.
무슨 도박하우스인지 아님 ... (조폭숙소인지) ..."

뭐 들어오라해서 집안을 확인시켜주니
할말 없고 미안하니 집 인테리어 좋다는 소리만 연신 하다 갔습니다.

암튼 웃기고 황당한 경험입니다 ㅡㅡ;

- 사실 이사온지 채 두달이 안되었고 여기 계속있는것도 아니고
살림사는곳이 아니니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 ..
수상한사람의 원흉은 자주 들락거린 부산회원들(주요인물 탑독)
먼지는 키보드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ㅡㅡㅋ

- 사진은 체리슬라이더에 원래 도포되어있는 구리스류의 윤활제입니다.
백축이라 잘보여서 자료용으로 찍어둔것입니다.



이전 댓글 14
꾸락 2008-12-28 20:49
평소 이웃하고 친하신거 같습니다....ㅎㅎㅎ
Topdawg 2008-12-28 20:53
저 백축다리의 누런액체는 무었입니까? ㅠ
재르™ 2008-12-28 20:56
ㅋㅋㅋ 대박이네요ㅎ
쿨피스 2008-12-28 21:01
이사한후 똑을 돌리셨어야죠....똑을 안돌린 후휴증입니다...^^ 신고 한번 더들어갈듯...뵨태라고....ㅎㅎ 스위치에 그리스를 바른건가요?
스카페이스 2008-12-28 21:01
꾸락님/한동안 누군가 마당에 김치를 던져놓고 가시더니 ..이런일도있네용ㅋ 탑독님/ 너때문에 특히 그런것임!! ㅡㅡ; 누런액채는 원래 도포되어있는 구리스류의 윤활제
절대고독 2008-12-28 21:03
참으로 황당한 경험하셨네요 ㅎㅎㅎ
knoize 2008-12-28 21:16
탑독님 때문 맞는거 같음... ㅌㅌㅌ
샤우트민 2008-12-28 21:17
어이쿠 스꽈님...탑독이는 이제 멀리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스카페이스 2008-12-28 21:30
이사떡은 늦었으니 칼라키캡이라도 하나씩 돌릴까요 ... ㅡㅡ
koolblue 2008-12-28 21:39
ㅎㅎㅎ 진귀한 경험하셨네요 영화에서 처럼 수색영장은 있으십니까? 발부 받고 오십시오. 이렇게.. ;; 할 용기가 저는 없습니다만..;
쏜꼬락 2008-12-28 23:28
오훗~ 우리집도 가끔 들려주시면 감사하겠는데 ㅋㅋ 울집은 저 혼자 있어 너무 심심하다는 ㅡ_-;; ㅋㅋㅋ
DSPman™ 2008-12-29 10:43
삼촌~ 그러게 머리 좀 기르세요~ ㅋㅋ
그림자 2008-12-29 21:20
시커먼 아저씨들이 여럿 다니면 오해받기 딱이죠. 전에 타 커뮤니티 번개 갔는데, 남자들 여럿이서 (밥먹으러) 골목길 가는데, 아줌마가 애 손 꼭 붙잡곤 거의 뛰다시피 하더군요. ; ㅡ_-)a
제목없음 2008-12-29 22:59
신고까지 들어왔다니..ㅋㅋ 역시 요즘은 무서운 새상입니다..ㅋ 근데 인테리어는 정말 센스 있으신 스카형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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