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인터넷쇼핑으로 인해 마눌님의 편의를제공하고자 키보드 하나 놔드렸습니다.
근데 그과정이 순탄치가 않더군요.
해피해킹라이트는 배열이 이상하다며 짜증을 내버리고...
체리4100은 영문키캡이라서 자기를 놀리냐고 화내버리고...
마제 텐키리스는 숫자판이 없다며 투정버리고...
결국 울회사에서 하나 낼름 가져왔는데...
무진장 좋아라 하네요.
왼쪽은 마눌님 키보드. 오른쪽은 저의 주력키보드입니다.
다만...발로 찍었습니다.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2-29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