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입시부터 지금까지 존재감 없는 유령회원 푸른용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딸아이와 회사일만 부여잡다보니 키보드에 소홀해졌습니다.
키보드 지름에는 소홀해졌지만 정감있는 키매냐를 하루에 두 번 이상 들어오는 것은
주말을 제외하고는 거의 거르지 않았습니다.
용서를... 흑흑 ㅠ ㅠ
끊임없는 회원분들의 열정도 너무 부러웠고...
간간히 허벅지를 찔러가면서 참아야 하는 키보드 지름의 유혹도 힘들었습니다. ㅡㅜ
다양한 키보드를 접하는 것보다 굵직한 것만 경험해보자는 주의였기에
다시금 다가올 기대작들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x
그간 제가 키보드 지름에 소홀하게 되었던 원인을 제공한 녀석들 입니다.
보시면 소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파산을 막기 위해 몇 개 남지 않은 키보드와 키보드가 아닌 녀석들도 장터로
등떠밀어야 할 지경입니다.
집에까지 일을 싸가지고 들어와서 하다가 잠도 깰겸 찍어보았는데
사진 상태를 보아하니 아무래도 자야할 듯 합니다. ㅠ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