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름신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입시부터 지금까지 존재감 없는 유령회원 푸른용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딸아이와 회사일만 부여잡다보니 키보드에 소홀해졌습니다.

키보드 지름에는 소홀해졌지만 정감있는 키매냐를 하루에 두 번 이상 들어오는 것은
주말을 제외하고는 거의 거르지 않았습니다.
용서를... 흑흑 ㅠ ㅠ

끊임없는 회원분들의 열정도 너무 부러웠고...
간간히 허벅지를 찔러가면서 참아야 하는 키보드 지름의 유혹도 힘들었습니다. ㅡㅜ

다양한 키보드를 접하는 것보다 굵직한 것만 경험해보자는 주의였기에
다시금 다가올 기대작들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x

그간 제가 키보드 지름에 소홀하게 되었던 원인을 제공한 녀석들 입니다.
보시면 소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파산을 막기 위해 몇 개 남지 않은 키보드와 키보드가 아닌 녀석들도 장터로
등떠밀어야 할 지경입니다.

집에까지 일을 싸가지고 들어와서 하다가 잠도 깰겸 찍어보았는데
사진 상태를 보아하니 아무래도 자야할 듯 합니다. ㅠㅠ

편안한 밤 되세요~~~
이전 댓글 15
stardori 2009-02-20 01:03
캬...L렌즈와 580II.. 좀 쎄시군요....^^ 저랑 반대의 케이스시군요..ㅎㅎ 전 카메라하다가 키보드에 빠져서..완전 중독이라는.. 요샌 사진 사이트에 잘 안들어가게 돼버렸네요.ㅋㅋ
greatzizus 2009-02-20 01:18
있는 거니까 훼스~~!!
stardori 2009-02-20 02:11
완전부호 지쟈스님..@@ 이미 가지고 계시다니 또뀨 수준이 아니지않습니까!ㅋㅋ
빨간부엉이 2009-02-20 03:57
푸른용님 너무 오랜만이네요. 자주 글좀 올리고 그러세요. ^^ 그래도 키보드보다는 가족과 함께 하는 (렌즈 지름과 함께하는걸까? ^^) 푸른용님의 모습이 좋습니다. 사랑과 건강, 그리고 행복 변치 않으시길..
푸른용 2009-02-20 09:34
stadori님// 무언가에 빠지는 건 참 무섭습니다. ^^x 사진 동호회 활동하시는 분들만큼 실력도 없고 열심이지는 않습니다. 즐거운 키매냐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greatzizus님//왠지 L렌즈를 셋트로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ㄷㄷㄷ ^^x 빨간부엉이님//네 자주는 오는데 딱히 자랑할 키보드도 없고... 할말도 없고 그냥 회원분들의 글만 읽고 가곤 하네요. 렌즈 지름의 핑계는 단렌즈로는 움직임이 활발한 딸아이의 사진 찍기가 넘 힘들어서요... ^^x 부엉이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Shinken 2009-02-20 10:08
헐.. 오랜만에 돌아와서는... 뽐뿌만 넣어주고 돌아가는겝니까? ㅋㅋㅋ 몸관리 맘관리 잘하시고.. 함 봅시다요... ^^x
패배코알라 2009-02-20 10:12
공개사진의 예쁜 공주님을 위한 지름이시군요! ㅋ
푸른용 2009-02-20 11:06
Shinken님// 죄송합니다... (__) 네 언제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패배코알라님//넵 사진도 바꿔야 겠네요~ 정말 금방 커버리는 것 같습니다 ^^
노희준 2009-02-20 12:27
렌즈지름 축하드립니다. 전 탐론 17-50mm사고 픈데..
카니자 2009-02-20 17:28
요렇게 모으시길 기원합니다....ㅋㅋ (Link)www.kbdmania.net
푸른용 2009-02-20 20:10
노희준님// 축하는요... 파산신을 맞이하게 생겼습니다. ㅠㅠ 카니자님// 안 그래도 올리기 전에 카니자님 예전 렌즈사진 보고 올려야 되나 고민했습니다. ^^x 용돈받아 생활하는 가난한 처지라 아빠백통까지는 생각이 있습니다만 그 이상은 아직 계획에 전혀 없습니다.
naga 2009-02-20 22:59
애기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겠지요? ^^
제로샤넬 2009-02-21 03:06
아빠백통...잘숨겨놓으세요... SLR 클럽 케논동의 국자사건...읽어보시고 잘 숨겨놓으시길 바랍니다. ㅠ.ㅠ 지못미 아빠백통 ㅠ.ㅠ
푸른용 2009-02-21 17:42
naga님// 네 밥도 잘 먹고 잘 놉니다. ^^x 제로샤넬님//저는 도통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 암튼, 조심하겠습니다~ ^^x
발란스보더 2009-02-21 19:35
제로샤넬님이 말씀하신 국자사건은 아빠백통을 부인에게 값싼 렌즈라고 말하고 들여놓았다가 나중에 부인이 알게되어서 국자로 렌즈 부수고 쪽지 남겨놓고 집 나간 사건인듯 합니다. 5d에 24-70 최강조합이지요~ 카니자님께 만투와 사무엘만 가져오시면 될듯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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