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텐키



키매냐 첫글이네요. 이제 만년눈팅은 좀 접을까 합니다.
마제 텐키리스의 심플하고 단아한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몇개 키보드를 돌아서 결국 마제 칼축 텐키리스 두개로 정착을 한듯 싶네요.
이녀석 수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되도록 오래 옆에 두고 쓸 생각입니다.

키보드는 항상 올블랙이다! 하고 생각했는데 레드키캡을 꽂고 나니 퍼플을 꽂고싶고 그렇네요. ㅋㅋ
남은 마제 한개는 회사에 갖다 놓을 생각인데 회사 사람들의 승냥이같은 눈길이 두렵습니다.
이전 댓글 7
OvaGuy 2009-02-22 16:23
전 다른 사람의 손때가 두렵던데....-_-;; 제 손때는 용서해도 다른사람손때는 정말 증오합니다. ㅋㅋㅋ 즐거운 키보딩 하세요~~ ^0^/
머문자리 2009-02-22 17:24
회사에 기계식 키보드 쓰는 사람들이 드물다면 재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ㅋㅋ
mommamil 2009-02-22 18:23
오.. 회사에서의 재밌는 에피소드가 예상 되는군요^^
소금인형 2009-02-22 19:01
수명을 생각하신다면....아마도 평생 쓰시지 않을까요..^^*
슈고 2009-02-22 19:13
ㅎㅎㅎ 아무래도 개발자들이 모여있다 보니 키보드에 관심갖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희생양으로 체리 8000을 슬금 내 주고 동지로 끌어들여야죠. ㅋㅋ
절대고독 2009-02-22 20:01
저역시 다른사람 손때가 두려워 회사에는 회사에서 주는 키보드 그냥 사용합니다.
늘푸른 2009-02-22 20:10
회사에 해피들고가도 누가 훔쳐가거나 하진 않겠죠? 일부러 집, 회사에서 쓸려고 해피 2대나 장만했는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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