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구매하신 분들은 모두 적응하지 못하여 방출하시고
저만 꿋꿋하게 이용하고 있는 것 같군요.
구성 메뉴에서 회전을 마우스 좌우 이동으로 설정하면
추억의 벽돌깨기에 쓰이던 다이얼 컨트롤러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즉, 오르비타 마우스를 시계-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여 조종할 수 있습니다.
물론 파워메이트도 같은 용도로 쓸 수 있겠죠.
이전 댓글 6
재르™2009-04-30 13:29
저도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캡틴하록2009-04-30 13:53
진짜 재미있겠네요.
ultra72009-04-30 16:49
그냥 조그만 되고 가격이 확 낮추면 기존의 파워메이트를 많이 대체 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모양은 이게 더 이쁩니다.
박건욱2009-04-30 18:24
이건 어디서 파는건가요? 구입처좀 링크 부탁드려요 ^^
마늘아빠2009-04-30 19:19
국내에서는 구입할 수 없습니다.
아마도 제가 지난번에 들여온 일곱 대가 전부일 겁니다.
저는 아래 사이트에서 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하여 구입했습니다.
www.orbitamouse.com/
미국, 유럽, 호주에서 판매하는데 환율과 배송료를 따져 선택하면 되겠네요.
하지만, 그보다는 장터에서 구하는 게 더 저렴할 겁니다.
살바토레2009-05-02 14:26
정말 추억의 게임이군요 ㅎ
어렸을때 오락실에 가서 동그랗게 스틱대신에 붙어 있던걸 보고 참 신기해앴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