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슬픈 만화...





참..내용이 거시기 하네요...ㅡㅡ;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4-30 18:25)
이전 댓글 8
H,hAckInG 2009-04-30 17:47
꽤 짜임새가 있네여... 마지막부분은 내가 채워요의 뜻이 확실히 먼가여?
히솝 2009-04-30 17:55
어느분이 풀이를 했던데.... ========================================================= 풀이: 엄마는 김씨아저씨랑 바람을펴요.그래서 아빠가 방망이로 엄마를 때려죽이죠...(마당에서 뼈발견) 내생각엔 저 소꿉놀이 장면이 엄마아빠 부부싸움인듯... 이 아이는 엄마아빠와 노는게 소원이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삼촌은 마약을해서 경찰에 잡혀가죠. 또 아빠는 유치원선생님과 바람(?)을피죠.. 그리고 유치원선생님이 옷을 안갈아 입는이유는 아빠와 잠을 잤기때문이고, 개가 아빠를보면 짖는 이유는 아빠가 맨날 외박하고 집에 들어오지 않아서죠.. 결국 혼자 남게된 아이는 옷장에서 자살을 하는거에요... ========================================================= 라고 하네요...ㅡㅡ;
H,hAckInG 2009-04-30 18:02
마지막은 역시 자살이였군여.
H,hAckInG 2009-04-30 18:04
다시 보다가 발견한것이 누렁이가 친한사람을 보고 꼬리흔드는사람이 김씨 아저씨네여.
Stardori™ 2009-04-30 18:35
누렁이가 좋아하는거에 해골이...; 엄마가 좋아하는 옷장에 왠 외간남자가..;
tallboy 2009-04-30 20:18
스타도리님 -_-;
살바토레 2009-05-01 00:32
아.. 마지막은 자살이였군요 ;; 섬뜩하네요 ;;
우아아앙 2009-09-03 21:27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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