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틈틈히 이런저런 작업중입니다.
오늘 작업했던걸 건조실(이라고 쓰고 화장실이라고 읽죠?ㅋㅋ)에 넣고
막간을 이용해 예전에 칠해두었던 미니옵을 광내봤습니다.
개인적 취향은 무광을 선호하지만 역시 보기에는 유광이 이쁘긴 하네요.
칠해놔도 지구가 있는 관계로 실 사용은 안하지만...하나하나 칠하는게 재밌군요.
그나저나 다들 어린이날인데 뭐하시나요??혼자 집에서 작업이나 하니 살짝 처량하군요?ㅋㅋㅋㅋ
요즘 틈틈히 이런저런 작업중입니다.
오늘 작업했던걸 건조실(이라고 쓰고 화장실이라고 읽죠?ㅋㅋ)에 넣고
막간을 이용해 예전에 칠해두었던 미니옵을 광내봤습니다.
개인적 취향은 무광을 선호하지만 역시 보기에는 유광이 이쁘긴 하네요.
칠해놔도 지구가 있는 관계로 실 사용은 안하지만...하나하나 칠하는게 재밌군요.
그나저나 다들 어린이날인데 뭐하시나요??혼자 집에서 작업이나 하니 살짝 처량하군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