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담배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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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지방에 내려갔다가 시골에 슈퍼에서 우연히 발견한 솔담배입니다

솔담배를 보니 예전의 기억이 떠오르는것 같아  웃음짓게 하네요

오늘 아이들을 위해 나들이 가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잠시나마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는 사진이었으면 합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2&aid=000007453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656824

 

이전 댓글 22
『엽문데스』 2009-05-05 22:08
와우..한까치만 파세욤 ㅎㅎ
레몬홍차™ 2009-05-05 22:13
엽문데스님//  한갑 보내드릴까요 ㅎㅎㅎ
『엽문데스』 2009-05-05 22:21
요즘은 솔담배가 얼마하나요? 어렸을적 심부름으로 살때 350원인가 햇던거 같은데..// 파는것도 신기하네요^^
호호아빠 2009-05-05 22:21
생산이 중단되었는데, 아직도 유통이 되나요? 담배는 유통기간이 없다??? 인가요? 아님 새로 나오는 건가요? 비흡연자로서는 알 수 없는 세상이네요.. 하지만 반갑다는....
절대고독 2009-05-05 22:23
공구 적극 추천합니다.
레몬홍차™ 2009-05-05 22:29
엽문데스님// 슈퍼주인님이 무료분양 해주셨습니다 ㅎㅎㅎ 호호아빠님// 생산중단되어서 파는제품이 아니에요 담배는 유통기간 없지않나요?? 절대고독님// 담배는 인터넷으로 팔수없어요 ^^ 제가 삶아서 먹어야죠 ㅎㅎㅎ
impreso 2009-05-05 22:30
솔 3년 전까지만 해도 제 친구들이 피우는 것 보았습니다... 그 후로는 관심이 없어서리...^^*
Hasla 2009-05-05 23:03
경고문구가 예전버젼인것으로 미뤄볼때 재고가 운좋게 남아있었나보군요. 저도 무척 끌리네요^^;  
나이스샷 2009-05-05 23:20
예전 중학교때...호기심에 솔 이란담배를 한가치 피워봤었는데 그다음날 목아파서  괴로웠떤 기억이...ㅎㅎ
DSPman™ 2009-05-05 23:22
학교 댕길 때 동네 수퍼에서 저걸 팔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판매종료된 걸로 알았는데 말이죠. 근데, 알고보니 판매종료가 아니라 일반 판매만 안하는 것이었던겁니다. 농어촌 거주 노인분들을 위해 가격을 내려서 (1갑 당 소비자가 200원) 판매했던거죠. 그것이 동네 수퍼 주인 아저씨가 인맥으로 구했는지 어떻게 구했는지 정기적으로 동네 할머니들께만 팔았었는데, 그 장면을 목격한 제가 저도 좀 펴보고 싶다고 팔라고 사정을 해서 한 보루 사왔습니다. 보루 단위로만 판다고 하시더군요ㅡ.ㅡ; 암튼 사와서 연구실 애들이랑 같이 폈는데... 우웩... 제가 니코틴 10mg넘는 넘도 잘 폈던 넘인데... 독해서가 아니라 맛이 이상해서 못피겠더군요. 참고로 당시 제가 피던 담배는 디스였습니다. 아마 아직도 시골 점빵에서는 그렇게 판매를 하고 있으며, 그 담배를 레몬홍차님이 사오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레몬홍차™ 2009-05-05 23:42
시골슈퍼에서 담배를 꼽아두고 파는 통(?) 윗쪽구석에 솔담배가 보여서 신기해서 바라보니까 그냥 가져가라고 주셔서 가져온 담배입니다 ^^      
스카페이스 2009-05-06 00:20
ㅋㅋ 군솔의 추억 ..톡톡 바닥에 두드리면 어느새 3분의 2로 줄어들던... ^^
까망 2009-05-06 00:28
항가항가 ㅋㅋ 담배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3개월이던가 6개월이던가 ㅋㅋ
살바토레 2009-05-06 01:36
예전에.. 200원할때 사본적이 있습니다 만원짜리 하나 들고가서 5보루 샀었는데.. 어린 마음에 아부지도 드리고 저도 몰래 꺼내서 피고 @,.@
靑霞(청하) 2009-05-06 01:40
담배를 안 피우다 보니 요즘 담배는 통 모르겠더군요. 무슨무슨 0.5미리니 이름도 요상하게 무슨 약사는것 같구요. 제가 알고있는 몇개 안되는 담배이름이군요. 최종적으로 디스까지만 알고 그 이후의 담배이름은 통 모른다느.....-_-;
민트초코칩 2009-05-06 02:27
어릴 적에 자주 보던 담배네요.   솔- 88- 디스- 던힐-금연성공으로 아빠의 담배 테크트리가 종결나기 전까진 심부름으로 많이도 사다날라서 저 담배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요..(덤으로 할머니의 거북선, 태양, 삼촌의 장미도)
initial_D™ 2009-05-06 03:30
훈련소에서 주던 백솔...벌써 세월이...ㅠㅠ
치킨슬램 2009-05-06 11:28
한창 디스가 1000 원에 대학생 담배로 이름 날릴적에 하루 다섯갑 피우던 동기 한놈이 담배값을 감당 못해 솔을 피웠었던 기억이 나네요 . 당시는 옛날과 달리 갑으로는 팔지 않고 보루로 파는 담배 였던걸로 기억 납니다 .  그렇게 피워댔는데 살아는 있을려나   -  _  -
컬러콜라 2009-05-06 12:51
헉.. 어릴적 할아버지께서 피우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서기옵빠 2009-05-07 14:13
친구가 군대간 기념으로 줬던 군대 빽솔이 아직도 서랍어딘가 있을텐데... ㅎㅎㅎ
낯선사람 2009-05-07 23:04
당시 330원 하던 한산도, 은하수로 담배를 배우고저 담배가 출시되었을 때는 거의 모든 사람이 다 피우던....이후 청솔/백솔로 나뉘었다가 다시 저넘 하나만 남아 싼 값에 팔던 기억이 나네요.오랜만에 옛날 기억 더듬어 봤습니다. ^^
Nine 2009-05-15 22:38
 솔 아직 어르신들이 찾으시는관계로 생산하고있을겁니다. 얼마전 동네 슈퍼에서 한갑산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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