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볼마우스 구했습니다.

손목이 아파서 구했다기 보다는 "아날로그가 좋다." 또는 '"역시 트랙볼은 볼마우스다. "라는 이야기를

키매냐에서 들어왔던 터라 구하게 되었습니다. 켄싱턴 트랙볼의 상위기종인 익스퍼트 7.0이나 슬림블레이드도 잠깐씩 만져봤습니다만,

부드럽게 굴러가고 편하게 사용하였던 것은 익스퍼트 7.0이네요. 그래도 익스퍼트7.0부터 당구공을 껴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요.

이번에 구입한 익스퍼트5.0은 어떤지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역시 당구공도 껴봐야겠습니다. 

트팩볼 사진 한장만 올리기 민망해서 제가 쓰는 책상사진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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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9
miinam 2009-05-07 09:58
저도 사용해보고 싶지만 적응에 둔한 손을 가지고 있어서 ㅠ,ㅠ ........ 7.0도 약간은 투박해 보이지만  클래식 한것이 멋집니다.....^^
가네샤 2009-05-07 10:40
흰색 트랙볼 예쁘네요... 왠지 탐나는걸요... ^o^=b
K™ 2009-05-07 11:12
전 알루 팜레가 제일 눈에 들어옵니다..^^므찌네요...^^v
후니사마 2009-05-07 20:15
볼마우스라고 하셔서 마소꺼 구하셨나 했는데트랙볼이셨네용 ㅎㅎㅎ너무나 깔끔하고 귀엽습니당 ^^;;
찌니 2009-05-07 21:34
먼저 써 보신 횐님들 말씀에 의하면 당구공은 오래 쓰기엔 넘 무겁다는군요.... 
절대고독 2009-05-07 22:30
모니터가 신기하네요
레몬홍차™ 2009-05-07 23:50
요미코님// 익스퍼트5.0 사용해보고 싶은데요 어디에서 구매해야되나요?
knoize 2009-05-08 16:52
모니터는 노트북 뒤집으신건가요^^;
요미코 2009-05-08 20:36
miinam님, 가네샤님, K님, 후니사마님 칭찬 감사합니다.찌니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절대고독님 타블렛노트북입니다.레몬홍차님 지인을 졸라서 구매했습니다.knoize님 맞습니다. 타블렛 뒤집어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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