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작을 하나 완성했습니다.
제작중에 사건사고도 많았고 참 만들기 싫었던 키보드인데, 주문자의 의도대로 완성을 했습니다.
주문자의 변태스러운 성향때문에 하단열과 펑션열을 거의 다 배열개조를 했으며 아꽈님컨트롤러의 노출시켜 멋(?)을 더하였습니다.
역시나 이동의 편의성을 위해서 케이블은 착탈식으로~~!!
졸작을 하나 완성했습니다.
제작중에 사건사고도 많았고 참 만들기 싫었던 키보드인데, 주문자의 의도대로 완성을 했습니다.
주문자의 변태스러운 성향때문에 하단열과 펑션열을 거의 다 배열개조를 했으며 아꽈님컨트롤러의 노출시켜 멋(?)을 더하였습니다.
역시나 이동의 편의성을 위해서 케이블은 착탈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