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55Y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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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게시판에도 올라왔던 웨이코스발 레노버 55Y9025 키보드입니다. 울트라나브 계열로 볼 수 있지만 제품명에서는

빠져있습니다. 메이드 인 차이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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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포장에 덮인 키보드가 보이네요. 특유의 트랙포인트가 보입니다. 설명서와 드라이버 CD가 동봉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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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PAD 로고입니다. IBM이 빠져서 좀 허전하기는 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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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스크린 인쇄입니다. 자주 사용하다보면 지워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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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코스가 TPHOLIC 사이트의 스폰서가 되면서 TPHOLIC 유저들에게 제공한 메탈 스티커입니다.

블루 로고 IBM, 백색 로고 IBM, TPHOLIC.COM 2종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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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구형 노트북 IBM 570E의 삼색 로고와 함께...


오래간만에 THINKPAD 제품을 구입해보네요...^^



이전 댓글 5
불꽃의환생 2013-02-21 01:30
전설의 레전드인 빨콩;;;;.......심지어 2012년 6월 22일 봉인 신품???!?!?!?!(@o@;);;;;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sangryool 2013-02-21 01:55
저도 신형 울트라나브를 사용하고 있지만, 블루투스 방식의 차기작 출시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출처: http://www.thinkscopes.com/hail-thinkpad-bluetooth-wireless-keyboard/
보민다연™ 2013-02-21 09:13
예전 공구했을때 구매해서 확인만 하고 봉인되어있는 제 나브가 생각납니다. 오늘 집에가서 함 열어봐야겠습니다.^^ 로고 참 이뿌더라구요.. 저도 블루투스 기대됩니다...다만 6열이라서 고민이 좀..^^
김종혁 2013-02-22 00:39
예전 레노바에서 나왔던 초기 울트라 나브 쓰고 있는데 예전 ibm에서 나왔던 노트북의 키감보다는 못하더라구요  빨콩의 편리성이 좋아서 쓰고 있습니다. 
곰박사 2013-02-22 11:00
빨콩의편리성을 알게되면 .. 무의식적으로 쓰다듬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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