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HACK 에서 만나서 스카이프로 친구가 된 Matt. 이라는 미국인 친구입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사소한 걸 하나 도와줬는데
(62g 스프링 구한다고 하더라구요)
결단코 사양했지만 이렇게 선물을 보내주었습니다.
아 물론 저도 손편지를 쓰긴했는데
이렇게 손수 답장써서 보내주니 너무나 좋네요.
키보드라는 공통분모로 해외친구와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소소한 기쁨이 될지 몰랐네요 ㅎㅎ
CC CANDY CORN
주사위 키캡, 위에 그린스마일도 보이네요

마인크래프트 그리고 키팝에서 판매중인 키캡들
이글을 보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
Glad I meet u,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