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우맨입니다.
키매냐 사이트에 가입한지, 기계식 키보드 세계에 입문한지..
어언 9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그동안 미친듯이 가지고 싶었던 키보드들과 키캡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오늘을 끝으로 제가 정말 가지고 싶어했던 라인업을 모두 구비하였네요...^^;;
이제 모 회원분께서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던 부처님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루 커스텀은 이것으로 끝내고 아크릴로 만들어서 주변 지인들을 끌어모아야겠습니다..ㄷㄷㄷㄷㄷ
그러면 저의 아이템 사진들이 나갑니다~!! 먼저 사진은 없지만....
정말 구하고 싶었던 제로록님께 구매한 레드 삼미니!!!
이건 사진을 찍고 싶지만...기보강을 교환받아야 하는 관계로 아직 제것이 아니랍니다..ㅋㅋ
하우징만 제것이구요..^^;;
그리고 메룩스 님께서 공제해주셨던 케이맥 1.2 레드!!
정말 아름다운 하우징이죠..빨강색!!!!
와이프가 즐겨 사용하는 주력 키보드입니다..ㅎㅎㅎ
세번째로는 LZ-MX MINI!!!
라잎존 님의 LZ 시리즈는 언제나 뿌듯함을 느끼게 합니다..
여전히 회사에서 주력이 되고 있는 LZ-MX MINI!!
사실..사게에 글을 올리게 된 결정적 이유가 여기부터 시작입니다.
제가 구하고자 했던 마지막 아이템....
크림치즈~
요리 보고~~~~~~

저리봐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오늘 거래의 대미를 장식할....
LZ-SE~!!!!
하우징을 꺼내들었을 때의 그 묵직합이란.. 일단 사진 보시죠..ㄷㄷ
블랙의 포스는 저의 눈을 멀어버리게 합니다..
빨간 보강판도요..ㅎ
어익후~ 제 번호는 28번이네요..ㄷㄷㄷ
그리고 같이 딸려온 새식구~
성역승화입니다.
이런 알흠다운 물건을 분양해주신....
땡땡땡님.....(미공개..ㅋㅋ)
정말 감사합니다....
본가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ㅎㅎㅎㅎ
담에 또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