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위치 작업하다가..
문득 윤활형제들을 세워놓고 기념샷(?) 따위를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녀석들이에요 : )
좌측부터
밀리텍
아이오에이드
크라이톡스 GPL103
크라이톡스 205
현재 실험중인 Made in 젊은이의 윤활액(?) 입니다.
벙개에서 좋은 결과물을 내주었던 녀석이라, 요리조리 실험해보면서 사용중입니다.
가격이요?
광해가 될지도....(수수께끼 입니다 풀이 가능하신분 계실까요?!?!)
오늘 스위치 작업하다가..
문득 윤활형제들을 세워놓고 기념샷(?) 따위를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녀석들이에요 : )
좌측부터
밀리텍
아이오에이드
크라이톡스 GPL103
크라이톡스 205
현재 실험중인 Made in 젊은이의 윤활액(?) 입니다.
벙개에서 좋은 결과물을 내주었던 녀석이라, 요리조리 실험해보면서 사용중입니다.
가격이요?
광해가 될지도....(수수께끼 입니다 풀이 가능하신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