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호두나무 팜레를 사용하다 유창목의 소문을 듣고 오랜 기다림 끝에 시범님표 팜레를 수령했습니다...^^
이건 비교할 바가 아니에요...무늬도 이쁘고 재질도 다르고 더군다나 케이맥2의 높이와 완전 딱 맞아서 손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캐럿도 주문해놨고 이제 관리만 좀 해주면 정말 좋은 팜레가 될 듯 싶네요
여긴 정말 너무나 많은 것을 지르게 하는 곳이란걸 알게 되었어요...
키보드만 지르는게 아니라 부수적인 것들도 많이 지르게 된다는 것....통장 잔고가 자꾸만 줄어갑니다..
비자금 만들기 어려운데 걱정이네요...
아직 가이한지 4개월 정도 밖에 없는데 자꾸만 하나씩 늘어가서 걱정입니다....
빡씨게 일하는 주말이지만 팜레 덕분에 기분이 많이 좋아지네요...
앗....대리석도 하나 질러놨는데....바꿔가면서 사용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