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빙자한... 여행? 2박 3일의 깨알같은 시간~~
키보드 사진만 너무 많은 이 게시판을 조금이라도 정화해 보고자~ ^^
스페인 톨레도 입니다. 날씨 끝내주더군요. 더웠습니다 ㅋㅋ
처마의 양식이 동양식이더군요 ㅎㄷㄷ 모로코의 침공당시의 오리엔탈 영향을 받아 저런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와에다가 처마까지 한국식(?) 과 비슷한 분위기~ 군요.
마드리드의 흔한(?) 길거리 악사들 입니다.
세상의 모든 고뇌는 혼자 짊어지고 돈벌려고 노력하는... 으응? 그래도 앞에 돈통에는 동전이 몇개~ ㅎㅎ
Plaza de colon 에 있는 조형물입니다. 밤의 정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키매냐 10년만에 제 얼굴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아아 앞머리가 점점 사라집니다 ㅠㅠ
키보드를 들고가질 못해서 정말 안습이었습니다. 크흐흑
자 이제 돌아왔으니 660C를 오늘 보러 가야겠습니다. 으응???
PS. 사게에 올려야 할지 사진 소모임에 올려야 할지 헷갈리네요~ ㅠㅠ 걍 사게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