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이다입니다.
요즘 준비하는 일때문에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서도 돌공장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다양한 무늬의 대리석들을 감상하시죠.
참 다양한 무늬의 대리석들이 있었습니다.
어떤놈들은 유화느낌이 나더군요. ㅎㅎㅎ
그런데!!!
구경하는중 놀라운걸 발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느끼셨죠?
네~네~ 저도 처음본 순간 팜레가 생각났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요놈 한놈을 집어 왔습니다. 흐흐흐~
시원한 느낌이 좋습니다.
느닷없이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