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하늘이 어둡컴컴한게 구리구리하네요 ~ 하지만 제 네번째 손가락에 합당하는 녀석은 회사에 오자마자 저를 반겨주네요 눈부시네요 ^^ 첫째는 저번에 제 친구놈이 사진을 올려서 오늘은 4째를 올려봅니다.
이넘의 스팩은 문자열은 업무중의 주변소음을 위해 흑축 하단열과 방향키 그리고 숫자열 은 백축과 갈축! 그리고 엔터와 백스페이스그리고 맨위에 ESC 부터 쫚 청축으로 박아주었습니다. 업무도 하면서 재미도 느끼고 ㅎㅎ1석2조군요 이번 마이애미를 껴주면 딱 풀셋이라고 말하고싶네요! 마이애미를 기다리며!! 사진투척 담에 다른녀석들도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