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3주간의 기다림 끝에 저에게 도착했습니다.
이 키캡이 쓰이는 키보드가 무겁더군요. 한 5키로는 거뜬히 나가겠던데요.
모조리 분해해서 키캡과 러버돔, 스프링들을 찹찹하고 세척한 후 착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