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개봉하고 한 20분쯤 분류한상태.. 레인드랍 물방울하고 베트남 꽃모양하고 나와서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Retro등 DSA의 압박이 엄청났습니다...

이건 하늘색톤의 키캡들..

주인공인 냥캣은 없고 무지개만.... 그냥 무지개 키캡이라고 해도 되겠어요 ㅎ
이건 회사 사람들에게 하나씩 나눔할까 생각중입니다.

기분좋았던 레인드랍 물방울과 윈키 2개

기타 포인트 키캡. 영국국기.. 그리고 윈도우3.x버전대의 윈키... 저는 처음보는듯..

발렌타인 베이스로 추정되는 분홍톤의 키캡들
회사 동료가 챙겨달라고해서 엔터 및 모디파이 나오는대로 조금씩 챙겨두었네요

여기까지가 한 1시간쯤? 점점 뎌뎌지고 허리도아프고해서 일단 킵하고 내일 퇴근하는대로 다시 정리하렵니다 ㅜㅜ
블랙이색이 많다길래 나름 기대했는데 레트로가 많아도 너무너무 많아서 오히려 블랙이색이 한셋도 턱도없이 모자르게 없네요ㅠ
그래도 여러가지 키캡들을 맛볼수있다는데 만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