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GEARS-_- 입니다 : )
주말인데 다들 바쁘게 잘 쉬고(?) 계신지요 ㅎㅎ
어제는 미니를 수령했습니다.
OTD 의 356 mini 블랙입니다.
즐거운 마음에 개봉기를 적어봅니다~

총알배송 박스라니.
무려 4일이나 걸렸습니다만...ㅠ^ㅠ
서비스로 받은 삼미니 케이블~~민희 양에게 어울리는 레드컬러군요.

뭔가 두개가 묵직한게 들어있네요..
하나는 356 mini, 하나는 플라포커 입니다.
훗훗, 삼미니의 가죽파우치 입니다. 감촉 너무 좋네요...베게보로 쓰기엔 너무 작죠..

저 안속에 들어있습니다 바로 두 미니들-
개봉. 짜잔~~ 플라포커 입니다.

플라포커의 뒷면.. 포커 하우징과 많이 닮았네요. 가장 단순하면서도 이쁜 하우징이 아닐까 하네요.
여러 포커 하우징들이 있지만.. 전 플라님의 포커가 가장 좋습니다.

살짝 옆라인을 찍어봅니다.

오늘의 메인은 바로 삼미니양.
황동이 아주 멋스럽게 흔적을 남기고 있네요..전 지울 생가기 없습니다.

색감 좋고, 외부 블랙 아노는 무광블랙이며 매우 부드럽습니다. 알루미늄이 아닌것같은 마감..참 좋네요.

옆에서도 찍어보고
플라포커와 비교해보니, 경사각이 비슷했습니다. 아주 미미한 차이.

옷을 입혀줍니다.
미니는 원래 좀 알록달록하게 꾸미는걸 좋아합니다~

색감좋고

이색의 천국이죠 요즘..
좋은 키캡들이 쏟아져 나오고있습니다.
순정 투톤이색 GMK RGB 긱핵보라모디 Elitekeyboard의 이색포인트wasd 까지..

이상
삼미니양과 플라포커의 개봉기였습니다.
조만간 미니들 다 출동시켜야겠네요...요기에 LZ-EX까지 합치면..
손가락이 즐겁네요, 모두 흑축이라는 것은 제가 더 신기합니다만...^^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