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EARS-_-입니다 : )
오늘은 저의 미니 3형제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처음 미니를 좋아해서 키보드를 시작했었는데..
어느새 잊혀지고 텐키리스를 고집하기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미니를 만져보니..정말 이 작은 키보드의 매력은 끝이 없구나...싶더군요.
간만에 옷 좀 입혀줬습니다.
이 친구는 플라포커입니다. 38GT로 조립되어있구요, 무보강 흑축입니다.
돌레를 처음에 끼워줬구요,

플라포커의 측면샷. 실은 기판을 다시 튜닝해야해서 체결하지 않은 상태로 찍었습니다 : ) 매우 간결하고 이쁘면서도
마감도 좋은..그런 포커 알루 하우징입니다.

삼미니입니다.
풀 이색으로 도배..^^;지금 주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참 많은 알루키보드..그 중에서도 특유의 오밀조밀함과
직관적인 배열을 자랑하는 삼미니 입니다.
측면에서 샷- 역시 경사각은 플라포커와 동일, 황동키가 들어있어 무게감을 더해주며,
마감은 무광블랙아노다이징 입니다.

다시 돌아온 플라포커-
소와레를 꽂아줬습니다. 윈키하단열은 없어서 운향님의 와이즈 무글로 처리-
그래도 이쁩니다 : )
빠질 수 없는 측면샷. 하늘색의 각인이 참 이쁘죠..소라색와이즈레플리카- 소와레!
맨위가 LZ-EX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다. 측면각인 부터 서스보강까지.
이상 미니 3형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