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계식 입문 당시 제 손을 거친 키보드들을 소개드립니다.
이전에 보여드렸던 LZ-SE나 MX는 아래 이 키보드들을 거친 후에 들어오게 되었던 것들이죠..ㅎ
케이맥 1.2 레드입니다.
공제에 참여해서 받게 되었고 변백 62g에 스티커 작업 및 Krytox 103 윤활 작업을 하였습니다.
제가 직접 조립한 첫번째 커스텀 키보드였습니다.
색깔은 정말 예뻤는데… 통울림이 좀 있어서
통울림 잡는다고 별 짓을 다했습니다만 만족할 만큼 감소시키지 못해서 방출해버렸습니다..ㅎ
케이맥이 나쁜게 아닙니다 ㅠㅠ 제가 나쁜겁니다 ㅎㅎ
KMAC 1.2 RED
WITH
RED CHERRY KEYCAP
이전 댓글 8
화사하고 좋은 녀석인데......
미련없이 장터행이였군요 ㅜㅡ
좋은 주인 만나서 잘 쓰이고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딱 맞는 키보드 찾으시길 또 바랍니다 ㅎㅎ
삼미니 방출때를 기다려야 겠군여..+_+
떼샷!!! ㅎ
멋져요!!
이쁩니다 ~
이쁘네요
저도 케이맥 쓰고 있는데 통울림은 제 손이 막손이라 잘 못느껴지는데 다행입니다. ㅡㅡ;;
멋집니다.
이쁘내요 ㅠㅠ
포인트가 이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