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2C 를 두뇌로 가진 3000 아크릴 세이버입니다. 사진 제대로 찍어서 다시 올려봅니다. 테스트하면서 C2C소스의 자잘한 버그도 잡아주고 테스트베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스위치는 갈축이네요.
단차가 조금 있어요. 하지만 봐줄 만 합니다.

커넥터 부분은 이래요.
콘트롤러 뚜껑이 있으니 왠지 근사해 보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펌웨어 수정할 때 아주 편해요. 저 뚜껑만 따면 되거든요.
빔샷. 요샌 스위치에 엘이디가 흔한데, 전통느낌으로 따로 빼 줬습니다. 아, 눈부십니다.
흰색 3000세이버 참조출현. 형제인 셈이죠...
중요한 건 키보드구실을 잘 한다는 거지요. 잘 동작합니다.
보기에 어떠신지요?
그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