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AC LE
로이터 백축 62g
8200닙급 블랙이색
요즘 적당한 통울림과 넌클릭의 조합에 관심이 많은 관계로, 1.5T 알루 보강과 기판 사이에 충진재를 넣거나 아크릴을 덧대지 않고 순정상태로 작업했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원래는 마눌님 알루스킨+크치를 대체해 주려고 만들었는데, 입양 보낸 사이 마눌님께서 임시로 사용하던 200R(스테빌 윤활 & 내부완전충진...) 흑축에 완전히 정착하신 관계로, 요건 그냥 제가 실사하는 걸로... ㅋ
이번에 느낀건,
1. 케이맥은 조립이 너무너무 편하다(스위치도 아주 쉽게 밀착됨)
2. 8200 닙은 보이는대로 쟁여 두는 것이 진리다.
3. 알프스 산행에도 체리는 늘 도시락으로 싸들고 다녀야 한다(?)
다시 느끼지만 체리 이색들은 너무 잘 마모되서 닙급은 실사하기가 무섭네요...
이쁘지나 말든가...
여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타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