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rona Attache 1984


최근 주문한 Otrona Attache 1984년산 입니다.  물론 키보드만 주문했고요 


요즘은 이런 물건들이 끌리네요.  옛 것은 항상 좋다는 수구파는 절대 아닙니다. 


optimus tactus 같은 터치식 최신형에 더 관심있습니다



남아있는 옛 것들 대부분은 쓰레기 수준이지만, 그중에 최고경지에 이른 몇가지가 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해외엔  이런 구형 PC 동호회나 포럼이 많아서  틈날 때마다 구경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합니다




Otrona Attache 1.jpg


apple lisa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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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oyal 2013-09-16 13:12
두번째 사진의 맥은 영화 Jobs에 나오더군요...
DreamDiver™ 2013-09-16 13:15
리사...던가요? 잡스가 애플 쫓겨나는 빌미를 제공했던...
mi so 2013-09-16 13:16
요런것들 집에가져다 놓으면 부모님께서 버리실듯ㅎ
sprit 2013-09-16 13:18
완전 핫 아이템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천문학적인 금액이라  관심이 없는데 위의 Otrona Attache 1984년산은 모 동호회에서 키보드만 배송비까지 35달러에 구햇어요~  근데 언제 올런지 모르겠습니다 ㅎ
알라딘 2013-09-16 14:05
1번 키보드는 색 배열도 멋있고.. 요즘 나온다고 해도 아주 끌리는 디자인이네요!
쮜노 2013-09-16 15:05
와우 저때부터 일체형을 만들고 있었군요..우리의 잡스... 암튼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gabba 2013-09-16 15:17
귀엽네요. 저는 복각된 commodore 64x 한번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GON_ 2013-09-16 15:45
작은 사진을 보고... 웬 오실로스코프? 했는데... 큰 사진으로 보니... ^^;
sprit 2013-09-16 16:38
전 사실 이런것에 더 끌리더군요... 그러다가 다시 조강여친에 소환~
솔봄아빠 2013-09-16 16:57
신기한 키보드네요...   저는 첫번째 사진이 참 이쁩니다. ㅎ
automne9 2013-09-16 18:53
1984 색이 참 곱네요 화이트에 브라운.. 예쁩니다
(에테르) 2013-09-17 01:12
1984! 제가 태어난 해로군요 ㅎ 그 해에 만들어진 것은 이유 없이 끌리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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