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으로 한동안 바뻐서 눈팅만 하다가 생존신고한번 해봅니다 ^^;;
한번 현장에 들어가면 짧게는 2~4주에서 종목을 조금더 확대하니 2~3개월이라는 시간을 업무에 집중해야되는
직업이다보니 취미생활도 강건너 불구경뿐이 안되네요 ㅜㅜ
그래도 짬짬히 시간내서 알루 보강판 하우징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
자게에 쓰자니 사진비율이 많은거 같아서 사게에 남기니 이해해주시길.....바라면 나쁜X은 아니죵? ㅎㅎㅎ


그나저나 아크릴하우징 받아놓고 한동안 묵혔다가 조립할려니 발주사이즈하고 오차가 심해 컴플레인을 걸고 싶어도
3주가 넘은 기간이라 컴플레인은 둘째치고 그냥 아닥 조립을 했더니 그나마 남아있는 키캡중에는 GMK블루각인 말고는
문제가 심해서 당분간이라는 맘(만 가지고 언제일지 모르는 ㅜㅜ)으로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잘 쓰고있습니다 ㅡㅡㅋ
첨 알루보강판을 겪어보고서 1:1실측으로만 제작한 하우징이다보니 다소 번잡스런감도 없지않지만
이런저런 착오를 겪으면서 한발한발 나아가는게 자작커스텀이라는 마인드때문인지 60%정도 만족할만한 퀄리티가 되는듯합니다.
조만간 시간이 조금더 할애된다면은 조금더 좋은 하우징으로 만나뵙기를 기다려봅니다 ^^;;
이상 제이든의 생존신고였습니다 ^__________^/~